[기독교인의 대중문화 읽기] 내 이웃이 되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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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대중문화 읽기] 내 이웃이 되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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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서를 지도할 때, 놀이터 전도를 한 적이 있다. 초청 잔치를 앞두거나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날 좋은 어느 주일날, 예배를 드린 후 풍선을 하나씩 들고나갔다.. 주변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미션’(?) 후에 신나게 놀이터에서 노는 게 다였다. “전도”란 단어가 주는 거룩한 부담감이 과도한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 큰 열매를 바라기보다 전도가 즐거운 것이란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기획한 활동이었다. 전도 받는 이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풍선에 “친구가 되어줄게요,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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