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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총회재판국, 광주동광교회건, 당회의 판결을 그대로 인정




 

▲     © 교회재판상담소

 

당회는 면직출교, 노회는 출교, 총회재판국은 상고기각, 재심도 기각  

 

총회재판국은 재재심청구인의 재재심청구를 기각함으로서 김00장로는 광주 동광교회 당회는 2015년 10월 31일 면직출교로 판결하였지만 광주노회는 2017. 9. 28. 출교를 했고, 총회재판국은 2018. 2. 13. 상고기각을 하였고, 총회재심재판국은 2019. 2. 12. 재심청구를 기각하고, 2019.4.16에는 재재심청구를 기각하여 결국 광주동광교회 당회의 판결이 그대로 인정되었다. 

 

"제출된 자료를 살펴보면 재심청구인은 교회와 당회, 목사를 수십차례 고소.고발을 제기한 점이 인정되고 교회부지에 대한 강제경매를 신청하는 것도 인정되는 바 이는 주님의 것을 지키기 위한 선의를 아무리 넓게 이해하려 해도 용인될 수 없는 범위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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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장로는 억울한 면이 많이 있다. 실제로 광주동광교회 목사가 장부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자 법원에서는 장부를 공개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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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는 광주동광교회가 법원의 판단대로 재정장부를 공개하지 않자, 교회를 압류하기에 이르른다. 김민식목사가 재정장부를 공개하면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크니 1일 100만원씩 벌금을 내더라도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벌써 3억 이상 교회는 벌금만 늘어가고 있다. 채권자는 재정장부를 공개하라는 김00장로이고 채무자는 교회장부를 공개하지 못하는 동광교회이다.  이러한 와중에 교단은 김장로를 면직 출교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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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장로의 면직출교는 사회법정으로 가면 효력정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법원이 요구한 것을 교단법정이 무효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법정으로 갈 경우 법원의 판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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