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총신운영이사회 복원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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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신운영이사회 복원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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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교계의 각종 행사나 모임이 제대로 열릴 지 의문이었으나 사회의 분위기가 차츰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교단의 밀린 행사와 모임도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총회 산하 158개 노회 정기회도 이제 몇몇 노회만이 개회를 남겨두고 있다.이번 봄 정기회 결과, 가장 큰 특징은 제104회 총회에서 폐지한 총신운영이사회 복원 헌의다. 심지어 많은 노회들이 운영이사회 복귀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벌써 총신운영 이사를 선출하여 보고하고 있다. 지난 총회에서 난상토론 끝에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를 결의했다. 그런데 채 1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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