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 기독신문
기독신문

[오피니언] 총신발전에 대승적으로 협력하자

기독신문
총회에 참석할 때면 언제나 기대보다 우려가 많았다. 산적한 현안들에 대한 찬반 주장이 총회 현장에서 충돌하면서 갈등하는 모습이 나타났고, 교단의 미래를 위한 발전적인 논의들은 상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었다. 이번 총회에 참석하면서도 염려하는 마음이 적지 않았다. 더욱이 주변에서 지난해 제103회 총회가 회무를 스피드 있게 진행하고 일찍 파회했기에 아무래도 이번 총회는 답답하게 느껴질 것이라고들 말했다. 총대들은 목회와 교육에만 전념하여 정치적 수완이 능하지 못하다는 평을 받는 제104회기 총회장이 어떻게 어려운 현안들의 매듭을 풀어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