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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딸, 자기 몸을 아끼고 사랑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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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인생을 ‘청지기의 삶’에 비유한다. 물질이든 재능이든 내가 가진 것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잠시 동안 맡기신 것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그분 뜻에 따라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대해서도 같은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우리는 각자 몸의 청지기이다.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성치료사로 활동 중인 이민아 집사(성남 친구들교회)가 여성, 특히 세상살이에 막 눈을 뜨기 시작하는 청춘기 여성들의 자기 몸 청지기 역할에 큰 도움이 될 책을 내놓았다.(더문)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딸을 위한 내 몸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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