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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창조세계, 무엇을 찍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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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싶어서 카메라를 하나 장만했다. ‘그런데, 어디로 가서 무엇을 찍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세계가 다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대상이다. 하늘과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들, 땅에 있는 모든 것, 산과 숲과 나무와 동물들과 새들과 바다의 고기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사는 이야기들 즉 인생의 희로애락, 남녀노소가 다 사진을 찍을 대상이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사진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그렇다고 한 사람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사진에 담을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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