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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교회자립사역, 권역별 권한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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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교회자립개발원(이사장:오정현 목사)이 미자립 교회 지원을 위한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앞으로 총회의 교회자립 지원사역은 ‘본부에서 정책을 개발하고 지역별 권역위원회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구조로 바뀐다. 각 지역에서 현실에 맞는 미자립 교회 지원사역을 펼칠 수 있어 총회의 교회자립사역에 큰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총회교회자립개발원은 3월 10일 서울권역위원회 출범예배를 시작으로 전국 8개 권역위원회를 잇따라 출범시키고 있다. 13일 경기권역을 출범했고 18일 중부권역에 이어 21일 광주동명교회에서 광주전남권역이 출범한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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