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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고시부 회의 통해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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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우측 하단.jpg▲ 예장 합동측 고시부는 편목과정 포함 강도사고시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총회장=이승희목사)의 총회고시부(부장=석찬영목사)는 지난 5일 총신대 사당캠퍼스에서 임원회를 갖고 편목특별과정과 강도사고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고시부는 편목특별과정 수료생들을 위한 별도의 강도사고시를 치루지 않고, 오는 6월 예정된 일반 강도사고시와 통합해 실시한다고 결의했다.

총회 정회원 자격을 위한 편목특별교육은 지난달 25일 총회회관에서 시작됐다. 총회회록서기 진용훈목사는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고강도의 강의가 진행되며, 토요일에도 수업이 실시된다”며, “이는 정회원 자격과 목회 사역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빠른 기간 안에 과정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고시부장 석찬영목사는 이번 결정에 대해 “공명정대한 강도사고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쁜 목회일정 속에 편목특별과정 중인 목회자들이 시험 준비에 만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 일부에서 제기되는 A교회 B목사를 위한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절대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필답고사 방식이 고시부 실행위원회 결의대로 4지선다형에서 5지선다형으로 변경되며, 면접방식도 일대일 방식에서 집단면접인 다중면접 형식으로 변경된다. 일반 강도사고시 원서접수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고시부는 시험과목에 대해서도 밝혔다. △논문 주제: 개혁신학 관점에서 동성애와 성평등에 대해 논하라 △주해: 시편 23장 1~6절 △설교: 디모데후서 2장 20~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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