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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하브루타미래포럼서 공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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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하브루타미래포럼.jpg▲ 유대인들의 교육 방법인 하브루타 교육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하브루타미래포럼은 오는 18일 여의도침례교회 글로리아홀에서 ‘2019 하브루타공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의날이 주최하고 하브루타교육협회, 하브루타부모교육연구소, 하브루타교회교육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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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교수(서울교대 특임교수)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하브루타 교육이 보급이 된지 2년 후면 10년째가 되어간다. 현재 2만명이 넘는 교육 수혜자와 1,000여명의 전문강사가 교육현장에서 활동 하고 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와 더불어 고등교육 기관인 대학교와 대학원에 이르기 까지 교육 현장의 중심에서 하브루타 교육을 만날 수 있다, “하브루타 교육이라고 하지만 꼭 하브루타란 용어를 쓰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하브루타라고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와의 만남은 하브루타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유의미가 있다. 하브루타지도자, 교수, 교사, 목회자, 가정을 책임지는 부모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내가 하고 있는 교육이 하브루타 교육인지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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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교수는 43년 동안 미국 주류사회에서 생활한 재미 유대인 전문 교육학자다. 미국 정통파 유대인 공동체에서 그들과 20년 동안 함께 살면서 유대인 교육을 연구하여 ‘IQ는 아버지 EQ는 어머니 몫이다’(조선일보, 1999)란 저서를 포함 32권의 유대인 관련 책을 펴냈다. 최근에는 서울교대에서 세계를 제패한 유대인의 독수리 하브루타 교육이란 주제로 2일간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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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현 교수가 전달하는 하브루타란 무엇인가?’와 하브루타 사례 연구가 이어지며 현 교수가 직접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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