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전남동지방회, 제70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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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남동지방회, 제70회 정기총회

호남기독신문

 

기성 전남동지방회, 제70회 정기총회

 

 


 

 

음침한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우리를
말씀과 성령의 바람으로 다시 부흥시키시고
세상을 살리는 회복의 도구로 사용하소서!

 

기성 전남동지방회, 제70회 정기총회.jpg

 

 

기성 전남동지방회장 박성균 목사.jpg

  신임회장 박성균 목사
        (우전리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는 (회장 박성신 목사, 가온누리교회)는 지난 2일(화) 오후 1시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당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개회예배는 부회장 나충식 목사(대초리교회)의 인도로 부회장 김장성 장로(북교동교회)의 기도, 서기 정제욱 목사(백향목교회)의 성경봉독, 회장 박성신 목사의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겔37:1-5)’라는 주제로 설교, 총회장 영상 인사, 광고, 공로패 증정 후 김종욱 목사(연동중앙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박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기를 맞은 한국교회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회복과 부흥이다. 오늘날의 부흥은 다시 예수님을 우리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교회가 성숙해지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라며 “음침한 골짜기의 마른 뼈 같은 우리에게 주님의 바람이 다시 불길 바란다. 신앙의 본질인 말씀 사역에 충실하고 성령이 충만해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을 살리는 회복의 도구로 다시 사용하실 것이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의회는 절차대로 순조롭게 마쳤다.

 


신임회장 박성균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맡겨주신 무거운 사명을 더 낮은 곳에서 겸손하게 섬기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잘 감당하겠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성균 목사(우전리교회) ▸부회장 나충식 목사(대초리교회) 김재용 장로(지도제일교회) ▸서기 정제욱 목사(백향목교회) ▸부서기 김호용 목사(둔전교회) ▸회계 이기태 장로(방축교회) 서의상 장로(북교동교회)

 

 

김주안 기자 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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