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전남동지방회 교회학교연합회, 제59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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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남동지방회 교회학교연합회, 제59회 정기총회

호남기독신문

 

기성 전남동지방회 교회학교연합회,

제59회 정기총회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며
땅 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파하고
십자가를 지는 천국건설의 역군이 되자!

 

기성 전남동지방회 교회학교연합회, 제59회 정기총회.jpg

 

 

채정기 권사님.jpg

  신임회장 채정기 권사
       (북교동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동지방회 교회학교연합회(회장 노미옥 권사, 북교동교회)는 지난 1월 30일(토) 오전 11시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당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1부 개회예식은 부회장 허경남 권사(지도제일교회)의 인도로 강령제창, 부회장 채정기 권사(북교동교회)의 기도, 총무 박재희 집사(연동중앙교회)의 성경봉독, 교육부장 김대운 목사(병풍교회)의 설교 후 지방회장 박성신 목사(가온누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김 목사는 ‘거룩을 경험하라(출3:1-10)’라는 주제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은 거룩한 경험이다. 거룩을 경험한 자들은 예수 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코로나로 교회학교가 큰 위기를 겪고 있다. 다시 한 번 우리에게 부흥을 주셔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경험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부 회의는 회장 노미옥 권사의 인도로 절차대로 진행됐다.

 


이 날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채정기 권사는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회원 여러분의 도움과 기도로 더 좋은 교회학교연합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주안 기자 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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