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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중‧고, 동문 기독 신우회 창립총회

호남기독신문

 

목중, 동문 기독 신우회 창립총회

 


 

목중고 동문기독신우회 창립총회 복사.jpg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 하는 동문,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지역, 세계를 향한 복음화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본질 세워가는 공동체

  

 

 

주님의 지극한 그 은혜 내게 넘쳐 날 불러 주시니 고마워라. 나에게 귀중한 직분을 맡기셨다. 이 생명 다 바쳐 죽도록 충성하리.’를 찬양하며 믿음의 생활을 하고 있는 목포거주 목포중고 동문이 하나 되어 지난 달 26() 저녁 목포시 소재 샹그리아호텔에서 목중고 동문 기독 신우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서행조 장로(13, 연동교회)의 인도로 노황 장로(10, 사랑의교회)가 기도, 김원표 목사(28, 갈보리교회담임)가 말씀을 증거했다.

 

김 목사는 본질에서 시작’(1:8)이라는 주제로 예수님이 생각하는 교회관은 하나다. 세상에 나가 정복하라는 것이다. 교회가 세상을 정복해야지 세상이 교회를 정복하지 못한다. 선교적인 교회는 세상의 영혼을 취하는 것이다. 문화의 패턴을 읽을 줄 알고 이용해서 세상을 정복해야 된다. 명분이 예수였고 목적이 학교였기에 기독신우회로 모였다. 미션이 복음이다. 예수님의 본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복하고, 복음으로 세상을 순종과 충성으로 정복하라.”본질을 잃어버리지 말고, 복음으로 뭉친 동문들이 순종과 충성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 되는 믿음의 공동체로서 교회성장과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이루어 나가라.”고 권면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김부영 장로(12, 목포영락교회)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총회는 회칙통과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이 통과 됐다.

 

회장으로 선출된 박병욱 장로(21, 새목포제일교회)예수를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난 동문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였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부족하지만 충성 되이 섬기며 회원들의 심부름꾼 역할을 다 하겠다. 지역복음화와 성시화를 위하여 헌신하는 공동체가 되겠다. 동문 기독인들의 발굴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이 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박병욱(21, 새목포제일교회) 수석부회장 박해균(25, 로뎀나무교회) 사무국장 이동준(35, 삼호벧엘교회)

 

 

 

박정완 총괄 본부장 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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