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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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호남기독신문

 

교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대응할까?

 

 


 

 

예배 중에 거하시는 하나님 찬양하며

건강한 교회 공동체상 정립과 열정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기틀을 마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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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를 퇴치하기 위해 백신 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바이러스가 돌연변이에 능한 RNA 유형이고 이미 2-3단계 변이 됐다는 보고도 있다. 하나님이 간섭하시어 하루속히 백신이 개발되고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야 할 것이다.

 

맨 처음 중국 우한에서 이 바이러스 소식이 우한폐렴이란 말과 함께 퍼지기 시작할 때 국내에서는 중국 선교를 핍박하던 자들이 교회를 철거하며 십자가를 내렸기에 확산된 심판론을 확산시켰다. 이후에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신천지 세력이 숙주가 되어 팬데믹의 확산을 주도할 즈음 그 심판의 대상은 신천지 이단 종파로 옮겨가는 듯하다가 신천지 감염 사태가 잦아들면서 일부 교회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확산됐다.

 

몰지각한 자들의 8·15 광화문 집회로 인하여 확진자가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수도권 2.5단계, 전국 2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격상 발표·시행중이다.

 

교회의 공예배가 온라인 화상 예배나 가정예배와 같은 비대면 예배로 대체됐다. 오프라인 예배의 부재가 길어지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성의 베일에 가려져 있다. 교회 생존의 위기의식이 더욱 고조된 부분이다.

 

단기간에 상황이 타개되어 예전의 교회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를 지켜 재난에 공동보조를 취하며 공동 대응하자. 건강한 교회 공동체상 정립 과 열정으로 예배가 살아나고 연합정신이 확립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박정완 총괄본부장 honamc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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