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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받는 복이 있습니다. -모상련 목사

호남기독신문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이 받는 복이 있습니다.

 


 

    

모상련 목사

 

 

 

 

그 밤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단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가서 내 종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내가 살 집을 건축하겠느냐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부터 오늘까지 집에 살지 아니하고 장막과 성막 안에서 다녔나니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다니는 모든 곳에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먹이라고 명령한 이스라엘 어느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가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나를 위하여 백향목 집을 건축하지 아니하였느냐고 말하였느냐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와 같이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 데에서 데려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고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내가 네 앞에서 물러나게 한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그에게서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나단이 이 모든 말씀들과 이 모든 계시대로 다윗에게 말하니라 (사무엘하 7:4~17)

 

마음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말이나 행동보다도 내적인 마음의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집을 지어드리겠다는 진심 어린 고백으로 평생의 복을 약속받았습니다.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다윗의 말에 감동을 받고 그에게 복을 주시는 내용입니다. 다윗은 법궤를 모실 성전을 지어드리고 싶어서 나단 선지자와 상의했습니다(삼하 7:2).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마음을 받으셨고, 다윗의 가문(家門)을 세우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첫째, 이름을 위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고 약속했습니다. 여기서 이름은 인격 전체를 대표합니다. 다윗이 주의 성전을 사랑하였더니 자자손손, 그리고 온 나라가 그를 존경하며 모든 믿는 자의 모범이 되는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사무엘하 7:9, 잠언 22:1)

 

둘째, 참된 평안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고 약속했습니다. 다시는 유랑생활을 하지 않고 한곳에 정착하여 평화롭게 살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아끼고 사랑할 때, 이처럼 참된 평안의 복을 받습니다. (사무엘하 7:11, 요한복음 14:27)

 

셋째, 가문이 견고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가문을 세우고, 그 후손들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며,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고 약속했습니다. 성전을 사랑한 다윗은 자자손손 왕위를 계승했습니다.(사무엘하 7:12,13,16)

 

말씀을 적용합시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교회를 사랑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시며, 평안의 은혜를 주시고, 자손 대대로 복을 주십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를 더욱 사랑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세 가지 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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