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삼 목사, 방언을 하면서 날마다 영적으로 즐기고 즐거움을 만끽하라!

바른믿음
김 삼 목사의 방언에 대한 세 번째 글 “방언..그리고 그 다음은?”(2008.4.24/Posted by 김삼)에 대해 살펴보았다. 서두에서 김 삼 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하나님이 교회/성도에게 방언을 하게 하신 목적은 한 마디로 우리가 영적으로 즐기기 위함이다.”“방언은 ‘일회용 체험’이 아니다. 결코 자랑거리도 아니다! 폼으로 끼고 있을 장식품도 아니다. 계속 활용해야 할 삶의 평생도구이다. 방언이 괴롭고 번거로운 짐이 돼선 안 된다. 날마다 즐기고 만끽하는 기쁨의 채널이어야 한다.”김 삼 목사의 방언에 대한 이런 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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