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 5년 상가 예배당이 비좁아지게 되는 성령의 불과 같은 구원의 역사

바른믿음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사랑으로 섬기고 교제하며 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기를 2년, 지하 예배당은 앉을 틈 하나 없이 꽉 찼다. 자연스럽게 더 큰 예배당이 필요했고, 성도들의 힘을 모아 보증금 1000만원, 월 85만원의 85평 남짓의 상가 3층을 얻게 되었다. 음부에서 3층천으로 갔다는 우스갯소리를 하며 상가에서의 예배는 시작되었다.이곳에서도 성산교회만의 독특한 색깔인 성도간의 말씀교제가 계속되었다. 남자 집사님들은 예배 후에도 한 분도 가시지 않고 3층 구석방에 모여 밤 열두시에서 한시까지 구원간증과 교제를 했다. 이 분위기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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