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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 교회 MK 19명 초청 ‘서울 구경’ 2박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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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도 가보고 싶고, 양화진 선교지에 가서 선교의 의미를 깨닫고 싶어요.” 진리와사랑의교회 김하준(11세) “방학에 집에서만 노는 것보다 The Lord Map 원정대를 통해 새로운 곳을 구경하면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송면교회 김주민(10세) “아빠의 권유로 The Lord Map에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갖고 싶습니다. 서울에 가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선교교회 김예지(12세) 도서산간 지역 목회자 자녀를 위한 ‘The Lord Map 원정대’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고 있는 교회성장연구소(대표이사 이영훈 목사)는 올해 4기 프로그램 실시를 맞아, 충청 지역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 19명을 초청해 2박 3일간의 일정을 가졌다. ‘제4기 The Lord Map 원정대’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KBS 방송국, 옥토끼 우주센터, 63빌딩 아쿠아리움, 본월드미션,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을 방문했다. 첫날, 원정대는 대전에서 서울로 이동한 후 KBS 견학센터를 둘러보고, 숙소로 이동하여 신나는 바비큐 파티와 함께 레크레이션과 예배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둘째 날에는 김포 함상공원과 옥토끼우주센터를 방문해 입체영상관, 중력가속도, 우주 엘리베이터 등을 체험했다. 오후에는 여의도로 이동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둘러본 후, 63빌딩으로 이동해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관람했다. 최찬(12세) 학생은 “알지 못했던 물고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63빌딩에서 내려다본 경치가 정말 멋졌다”며 즐거워했다. 저녁에는 대한교회를 방문해 식사 후 숙소로 돌아가 소감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했다. 마지막 날 오전에는 크리스천 기업 ‘본월드미션’을 방문해 최복이 대표이사의 간증을 듣고 수요채플을 드렸으며, 오후에는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했다. 오예진 학생(11세)은 낯선 땅에서 목숨을 바치며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우리 부모님도 선교사님처럼 이렇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계시는데, 부모님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고 말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솔자들을 따라 즐겁게 일정을 소화한 아이들은 2박 3일간 일정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김형근 소장(교회성장연구소)은 “원정대에 참가한 목회자 자녀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과 꿈을 발견하고, 하나님 나라의 큰 일꾼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참가자들의 소감. “저는 영화에 관심이 많은데, KBS에서 다양한 카메라와 세트장을 보면서 제 꿈을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토마토교회 추지아(9세) “옥토끼 센터에서 우주를 만날 수 있어 즐거웠어요. 그리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엄청 커서 신기했어요.” 향린교회 강한빛(12세) “레크레이션 시간과 기도 시간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음식도 다 맛있고 가는 곳마다 재밌었어요. 수고하신 목사님들, 선생님들 정말 감사해요!” 반석교회 황지민(15세) “버스를 타면 비가 오고, 내리면 비가 그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걸 진심으로 느꼈어요. 다음에도 꼭 오고 싶어요.” 반석교회 황은혜(10세) 후원 및 협력 기관은 다음과 같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한교회, 본월드미션, 옥토끼우주센터, ㈜임박사축산물미트, 미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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