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관호목사 칼럼] 나는 ‘그냥’ 사람이 좋습니다...8남매 쌀집 봉순이네로 새벽 4시 출근(?)

홈 > 커뮤니티 > 칼럼
칼럼

[나관호목사 칼럼] 나는 ‘그냥’ 사람이 좋습니다...8남매 쌀집 봉순이네로 새벽 4시 출근(?)

뉴스제이
【뉴스제이】 나는 사람 자체를 좋아합니다. 형제 없이 성장한 나에게 좋은 이웃들과 동료 선후배는 가족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의심 없이 다가가고, 그냥 믿고 따르고, 나누며 교제합니다. 그냥 사람 자체가 좋으니까요. 본능적인 것 같습니다.어린 시절 늦둥이로 태어난 나. 부모님이 내 위로 4형제를 잃었으니 나는 다섯째인데, 장남이 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형제를 그리워했습니다. 형제가 없는 것이 나의 유일한 부족함이었습니다. 다행히 느즈막 어머니가 40대 후반에 낳은 여동생이 있습니다. 어린시절 우리 집은 규모가 큰 집이었습니다. 아버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