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칼럼] 존중하는 좋은 만남은 ‘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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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칼럼] 존중하는 좋은 만남은 ‘늘 행복’

뉴스제이
【뉴스제이】 손 글씨와 켈리그라피를 자주 쓰는 나에게 손가락은 ‘좀 쉬세요’라고 신호를 해왔습니다. 나의 주치의 원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답이 왔습니다. “검사받으시고 약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목사님!” 늘 행복하고 좋은 만남입니다. 나의 모든 건강에 대해 전폭적으로 신경 써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믿음의 사람, 고 원장님의 수고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만나는 모든 ‘존중하는 좋은 만남’은 ‘늘 행복’을 줍니다. 가족 같은 느낌을 줍니다. 병원을 찾았습니다. 5층 버튼을 누르고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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