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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칼럼] 말을 참아 ‘소금 맛’을 낸 행복

뉴스제이
【뉴스제이】 후배 교수목사와 갑자기 점심이 약속되었습니다. 더위도 먹고 몸이 아파 움직이게 어렵다고 했더니 “선배님 댁으로 모시러가겠습니다.”라며 꼭 오늘이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에 만난자고 여러번 말했지만 설득이 안됐습니다.발과 몸이 아파 힘들었지만 부랴부랴 액자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성경 켈리그라피를 써서 액자를 만들어 선물하는 것도 나의 행복 중 하나입니다.교수목사라는 공통분모가 있고, 마음이 통해 전화로 마음을 잘 나누기는 했지만, 식사는 오랜만의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후배 교수목사를 나를 데리고 간 식당은 갈비탕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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