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칼럼] 명절에 마주친 사랑과 눈물 ... “선배 목사님과 그분께 감사하며...하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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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칼럼] 명절에 마주친 사랑과 눈물 ... “선배 목사님과 그분께 감사하며...하나님 고맙습니다”

뉴스제이
【뉴스제이】 명절 휴일이 다가오면서, 어린시절부터 여러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어린시절 한복에 호박 단추를 달고 헌팅캡 모자를 쓰고, 아버지와 사진관에 갔던 일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둥근 큰 깡통에 설탕이 담긴 선물이 여럿이라며 8촌들에게 나누어 주시던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명절도 ‘명절’이라고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것은 3대 독자인 나에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친척이라는 이름의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좋아하는 나에게 사람관계는 가장 귀한 가치이며 재산입니다. 그러나 명절은 평일이며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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