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칼럼] “댓글문화와 ‘넷심’, ‘SNS심’이 사회를 움직인다”... 댓글 저널리즘의 업그레이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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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칼럼] “댓글문화와 ‘넷심’, ‘SNS심’이 사회를 움직인다”... 댓글 저널리즘의 업그레이드 필요

뉴스제이
【뉴스제이】 연예인들의 극단적 선택 뒤에는 ‘악플’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년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게그우먼 박지선도 외모 비하와 피부질환에 대한 ‘악플’이 계속되어 왔고 그것이 박지선의 선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정치계의 댓글 조작사건을 보면, 내용을 조작한 것도 아니고 조회수와 공감을 조작했는데도 그렇게 파괴력을 가지는 것은 댓글문화와 ‘넷심’(net 心) 그리고 ‘SNS심’이 사회를 움직인다는 증거입니다. 물론, ‘댓글’중 네티즌들의 ‘정(情)문화’가 많은 것은 ‘좋은 현실’입니다. 재작년,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자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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