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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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당신을 위하여

기독교인문학연구소
사람은 사랑받고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권위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일수록 더합니다. 아버지, 선생님, 세상의 높은 자리에서 ‘장’자리를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뿐이겠습니까?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거절당하는 경험만큼 끔찍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실 때부터 거절당하셨습니다. 자기 땅에 왔지만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않았습니다.?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F%2Fimage%2FkOuvJjTSnXAjyfjpvfEodiAtzo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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