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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읽는 항해사 




【 나는 스물일곱, 2등 항해사입니다 】  _김승주 /  한빛비즈 “세상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보이는 길이고, 또 하나는 보이지 않는 길이다.” 보이는 길이라고 해서 잘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내 눈 앞에 빤히 보이는 길도 다른 생각에 잠겨 걷다보면 다른 길로 들어서는 경우도 있다. 보이지 않는 길은 대부분 마음속에 난 길이기도 하?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V%2Fimage%2FU4t5b5tmtHqt_uctppJV-02XL2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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