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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가면으로 괴로운가?




일본인은 속마음을 의미하는 혼내(本音)와 겉마음을 의미하는 다테마에(建前)를 가진다. 우리는 일본인이 겉과 속이 다르다고 비판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우리는 모두 여러 가지 마음을 가진다. 영어의 ‘인격(personality)’이라는 말은 ‘가면’을 뜻하는 라틴어 ‘페르소나(persona)’에서 유래하였다. 라틴어 페르소나는 그것을 ‘통하?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F%2Fimage%2FsqV_0puPTjbwdgLtDRxF7eQORk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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