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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을 버리고, 양심을 찾는다 




【 선한 그리스도인을 찾습니다 】- 위대하지 않은 _이재훈 / 두란노 “우리는 위대한 삶이 아니라 선한 삶으로 부름을 받았다. 인간적인 의로 선을 쌓는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선한 삶으로의 부름이다.” 이 책은 저자 이재훈 목사가 그동안 목회 현장 속에 던져지는 물음에 대해 성경적 대답을 하고자 써왔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전?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V%2Fimage%2FYLD4TOrshgJoUEYKs0JBoy03k9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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