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려서 매일매일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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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려서 매일매일 좋은 날 

쎄인트의冊이야기
【 하민이의 그림 그리고 싶은 날 】 _김하민 / 주니어김영사 “세상의 아름다움을 직접 다 볼 수는 없지만, 그림으로 그리면서 느낄 수 있어요.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 계속 그림을 그릴 거예요. 오늘은 그림 그리고 싶은 날, 어제도 그림을 그린 날, 내일도 그림 그리고 싶은 날, 그래서 나는 매일매일 좋은 날이에요.” 그저 놀랍다. 2010년 생 하민이?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MV%2Fimage%2FsAHBAkkwahWqO3FWW80UP6JwrM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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