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부부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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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부부 -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이야기 5

기독교인문학연구소
아볼로는 장사와 종교교육을 겸하면서 돌아다니는 이동 상인이라는 유형의 나그네 유대인이었다1). 그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께서 증거하신 말씀을 정확히 깨닫게 되었고,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 그는 자기 본업에 따라 아가야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을 때 우리는 매우 기뻐했다. 나는 아볼로에게 제안했다. 기왕 아가야까지 갈 것이면 조금 더 내려가 고린도 교회를 방문?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F%2Fimage%2FjqnOogLMjdOX_HB4jeZpfEIosZ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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