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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Sorry and Thank You!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몇 년 전 미국의 한 페친이 나에게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주었다. 정성스럽고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카드에 난 감동하였다. 당시 한국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해서든 축소하려는 사회적 분위기였다. “카드는 낭비고 선물은 부담이다.”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 "크리스마스 카드나 새해 연하장은 카톡이나 메신저로 대신하자?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F%2Fimage%2F8pqatbwzOmj8vpAwAB2i18Y_lR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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