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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세계관 - 복음과 영적전쟁 4




아버지는 6·25 전쟁 중 1.4 후퇴 때 남쪽으로 피난 오셨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산에서 나무를 해다가 시장에 내다 파는 일을 하였다. 하루 두 끼 먹기도 벅찬 그 시절 아버지는 목회자 없는 교회에서 평신도 사역자로 일하다 전도사가 되었다. 아버지가 사역하던 교회는 침례교회로서 정식 신학 공부를 하지 않아도 사역자로 임명하였기 때문이다.?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aF%2Fimage%2F4GwkJlwNK5P4NX7DnuonL3JHNk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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