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HWPL 법인설립허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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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HWPL 법인설립허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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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천지 유관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법인을 지난 4월 24일 최소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HWPL에 대해 “강도 높은 행정조사”를 했다며 “신천지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진술과 언론 보도를 통한 증거 조사를 종합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3월 한 달간 총 네 차례 행정조사를 실시했고, 4월 10일에는 법인설립허가 취소를 위해 청문회를 열었으나 HWPL은 서면의견서만 제출하고 불참했다.서울시는 HWPL이 ▲설립이후 정기총회 미개최, 회계감사 미실시 등 관련 절차를 지키지 않고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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