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앞두고 이단들의 정치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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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이단들의 정치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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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들은 그들의 활동에 힘을 실어줄 권력이 필요하다. 마침 그 권력을 가진 정치인들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이단과 정치인은 서로가 공생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이단들은 정치인들에게 프러포즈를 보내며 은밀한 동거를 시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곽호철, 캠퍼스, 이단, 안심가이드, 기독동아리 관련기사 [ 신천지 ] 가평 지방선거 후보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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