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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군부대에 침투하는 이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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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군대 보내던 날이 생생하다. 큰아들이 입대하던 날, 목이 메 말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했다. 입을 열면 목소리가 떨릴 듯해서 그저 담담한 미소로만 아들의 훈련소 입소를 지켜봤다. 뛰어가던 수백 명의 훈련병 사이로 분명하게 보이던 아들의 뒷모습을 잊을 수 없다. 둘째 아들은 큰아들이 제대하기도 전에 입대했다. 백골 마크가 곳곳에 그려져 있는 강원도 철원 한겨울 눈밭에 아들을 놓고 부산으로 내려오면서, 아내와 한마디 얘기도 나누지 못한 채 말없이 운전만 했다. ▲탁지일 교수 본지 이사장 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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