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 신옥주 징역 7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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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신옥주 징역 7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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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을 감금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은혜로교회 담임 신옥주가 대법에서 징역 7년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공동 상해 ▲특수 폭행 ▲특수 감금 ▲사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신옥주의 원심을 2월 27일 확정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징역, 7년, 타작마당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타작마당 신옥주씨, 징역 6년형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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