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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양식

20191031

오늘의양식

요한복음 20:24-29

  1.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3.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4.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5.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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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님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2)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님 그 나무 위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3)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해가 그 밝은 빛을 잃을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4)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님 그 무덤 속에 뉘일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5)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님 그 무덤에서 나올 때 오 그 일로 주께 영광 영광 영광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10월 31일 • 목요일

상처 자국 이야기

성경읽기: 렘 22-23; 딛 1
새찬송가: 147(통 136)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20:24-29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 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요한복음 20:27

어머니는 판다곰 얼굴 모양의 팬지꽃을 가꾸셨는데 거기에 나비가 들락거리며 바쁘게 날아다녔습니다. 어렸을 때 나는 그 나비를 무척 잡고 싶어 뒷마당에서 부엌으로 달려 들어가 큰 유리병을 움켜잡았습니다. 그런데 급히 돌아 나오다 그만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콘크리트 테라스에 세게 부딪쳤습니다. 병이 손목에 눌려 박살이 나면서 거기에 보기 흉한 깊은 상처가 나 열여덟 바늘이나 꿰매야 했습니다. 지금 내 손목에는 애벌레가 가로질러 기어가는 모양의 상처 자국이 남아 있는데 거기에는 다쳤던 이야기와 치료받은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도 돌아가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을 때 상처 자국을 지니고 계셨습니다. 요한은 도마가 “예수님의 손의 못 자국”을 보고 싶어 하자 예수님이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요한복음 20:25,27) 고 하셨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바로 그 예수님이라는 것을 밝히시기 위해 그때까지도 확연히 볼 수 있는 고통의 상처 자국을 가지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습니다.

예수님의 상처 자국은 그분이 구주시라는 증거이며 우리 구원의 이야기를 말해줍니다. 그분의 손과 발에 뚫린 자국과 움푹 들어간 허리는 우리를 위해 당하시고 참아내셔서 마침내 치유가 이루어진 고통의 이야기를 드러내 보여줍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셨기에 우리는 그분께로 회복되어 온전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그리스도의 상처 자국 이야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 구주의 상처 자국으로 우리가 지니고 있는 상처가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요? 오늘 그분께 어떤 상처를 가져오시렵니까?

, 예수님, 저에게,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상처 이야기가 얼마나 좋은지요. 그 상처 이야기로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Thursday, October 31

Scar Stories

The Bible in One Year Jeremiah 22–23; Titus 1
Today’s Bible Reading John 2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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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my hands. Reach out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 Stop doubting and believe. John 20:27

The butterfly flitted in and out of my mother’s panda-faced pansies. As I child, I longed to catch it. I raced from our backyard into our kitchen and grabbed a glass jar, but on my hasty return, I tripped and hit the concrete patio hard. The jar smashed under my wrist and left an ugly slash that would require eighteen stitches to close. Today the scar crawls like a caterpillar across my wrist, telling the story of both wounding and healing.

When Jesus appeared to the disciples after His death, He brought His scars. John reports Thomas wanting to see “the nail marks in his hands” and Jesus inviting Thomas to “put your finger here; see my hands. Reach out your hand and put it into my side”(John 20:25, 27). In order to demonstrate He was the same Jesus, He rose from the dead with the scars of His suffering still visible.

The scars of Jesus prove Him to be the Savior and tell the story of our salvation. The pierced marks through His hands and feet and the hollow in His side reveal a story of pain inflicted, endured, and then healed—for us. He did it so that we might be restored to Him and made whole.

Have you ever considered the story told by Christ’s scars? —Elisa Morgan

How do the Savior’s scars promise healing for the wounds we’ve endured? What wounds will you bring to Him today?

Oh Jesus, how I love the story Your scars tell to meand to our world. May I learn to love You more and more through the story of Your s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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