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홈 > 커뮤니티 > 오늘의양식
오늘의양식

20201122

오늘의양식

디모데전서 6:17-19

  1.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2.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3.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531장.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_

(1)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안받고 점점더 멀리가나

후렴:지금 오라 지금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2)고달파 지친 자 쉬라하네 쉬라하네 쉬라하네 무거운 짐진자 다 나오라 쉬게 해주시리라

(3)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짐을 가지고 다나오라 어서 주앞에 오라

(4)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11월 22일 •주일

열린 너그러운 마음

성경읽기: 에스겔 18-19; 야고보서 4
새찬송가: 531(통321)

오늘의 성경말씀: 디모데전서 6:17-19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디모데전서 6:18]

비키는 낡은 자기 차가 수리할 수도 없을 정도로 고장이 나자 다른 차를 사기 위해 이런 저런 일을 하며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비키가 일하는 드라이브 스루 레스토랑의 단골 고객인 크리스는 어느 날 그녀가 차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크리스는 “비키의 차 생각이 떠나지 않아 무언가를 해야만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팔려고 막 내놓은 자기 아들의 중고차를 사서 광을 낸 후 비키에게 차 열쇠를 건네주었습니다. 비키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누가……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라고 놀라며 크리스에게 감사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너그러운 손길로 살면서, 할 수 있는 한 거리낌없이 베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진정 최선을 다하라고 권면합니다. 디모데가 말한 것처럼 “[부유한 자들에게]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게 하십시오”(디모데전서 6:18). 그저 여기저기서 자비로운 행동을 보여주기보다는, 늘 즐겁게 베푸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넓은 마음씨는 사람의 정상적인 생활 방식입니다. 성경은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18절)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너그러운 열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우리의 생필품이 바닥나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성경은 자비로이 베푸는 가운데 “참된 생명을 취한다”(19절)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진정한 삶은 우리의 꽉 쥐고 있던 손을 펴서 다른 사람들에게 거리낌 없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제 너그러워지기가 가장 어렵습니까? 하나님의 관대한 마음을 알고 어떻게 더 기꺼이 베풀게 됩니까?

하나님 제가 가진 것을 느슨하게 붙잡아 하나님처럼 너그러워지고 싶습니다. 제 마음을 바꾸어 기꺼이 베풀 수 있게 도와주소서.

Sunday, November 22

An Open, Generous Heart

The Bible in One Year Ezekiel 18–19; James 4
Today’s Bible Reading 1 Timothy 6:17–19

Download MP3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 Timothy 6:18

After Vicki’s old car broke down with no option for repair, she started scraping together money for another vehicle. Chris, a frequent customer of the restaurant where Vicki works at the drive-thru window, one day heard her mention she needed a car. “I couldn’t stop thinking about it,” Chris said. “I [had] to do something.” So he bought his son’s used car (his son had just put it up for sale), shined it up, and handed Vicki the keys. Vicki was shocked. “Who . . . does that?” she said in amazement and gratitude.

The Scriptures call us to live with open hands, giving freely as we can—providing what’s truly best for those in need. As Timothy says: “Command [those who are rich]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1 Timothy 6:18). We don’t merely perform a benevolent act here or there, but rather live out a cheerful spirit of giving. Big-heartedness is our normal way of life.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we’re told (v. 18).

As we live with an open, generous heart, we don’t need to fear running out of what we need. Rather, the Bible tells us that in our compassionate generosity, we’re taking “hold of [true] life” (v. 19). With God, genuine living means loosening our grip on what we have and giving to others freely.—Winn Collier

When do you struggle the most with being generous? How does God’s generous heart encourage you to give more freely?

I want to hold what I have loosely, God. I want to be generous, like You. Transform my heart and help me to give freely.

0 Comments
  • 현재 접속자 84 명
  • 오늘 방문자 217 명
  • 어제 방문자 1,131 명
  • 최대 방문자 4,786 명
  • 전체 방문자 302,445 명
  • 전체 회원수 447 명
  • 전체 게시물 191,944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