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1

홈 > 커뮤니티 > 오늘의양식
오늘의양식

20201121

오늘의양식

야고보서 3:13-18

  1.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2.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3.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4.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5.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6.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_

(1)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후렴: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2)내 맘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3)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큰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쉬네

(4)이 땅위의 험한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찬구삼아 참 평화를 누리겠네

11월 21일 •토요일

평화의 도구

성경읽기: 에스겔 16-17; 야고보서 3
새찬송가: 412(통469)

오늘의 성경말씀: 야고보서 3:13-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18]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영국의 정치가 에드워드 그레이 경은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등불이 유럽 전역에서 꺼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생전에 그것들이 다시 켜지는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레이의 말이 맞았습니다.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이 마침내 끝났을 때, 약 이천만 명이 죽었고 (그 중에 민간인이 천만 명), 이천백만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같은 규모나 크기는 아니지만, 우리 개인 생활에서도 대대적인 파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집, 직장, 교회, 또는 이웃도 갈등이라는 어두운 기운에 덮여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에서 차이를 만드는 사람으로 부르신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러러면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에 의지해야 합니다. 야고보 사도는 말합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야고보서 3:17-18).

화평 중재자의 역할은 그 중재하는 일의 결과 때문에 중요합니다. ‘의’라는 말은 “바르게 서는 것” 또는 “바른 관계”라는 뜻입니다. 화평 중재자들은 ‘관계들’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9)라고 하신 것도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지혜에 의존함으로 평화가 가장 필요한 곳에서 하나님의 평화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개인적인 갈등을 풀기 위해 하나님의 지혜의 빛이 필요합니까? 주위에 싸우려는 사람들이 있을 때, 하나님의 평화가 어떻게 당신을 화평 중재자로 만들어줄 수 있을까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빛은 가장 깊은 어둠을 꿰뚫고, 하나님의 평화는 가장 고통받는 마음을 평온케 해줍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평화를 알게 하셔서 다른 사람들이 힘들어할 때 그 평화를 전해줄 수 있게 하소서.

Saturday, November 21

Instruments of Peace

The Bible in One Year Ezekiel 16–17; James 3
Today’s Bible Reading James 3:13–18

Download MP3

Peacemakers who sow in peace reap a harvest of righteousness. James 3:18

When World War I erupted in 1914, British statesman Sir Edward Grey declared, “The lamps are going out all over Europe; we shall not see them lit again in our lifetime.” Grey was right. When the “war to end all wars” finally ended, some 20 million had been killed (10 million of them civilians) and another 21 million injured.

While not on the same scale or magnitude, devastation can also occur in our personal lives. Our home, workplace, church, or neighborhood can also be shrouded by the dark specter of conflict. This is one of the reasons God calls us to be difference-makers in the world. But to do so we must rely on His wisdom. The apostle James wrote, “The wisdom that comes from heaven is first of all pure; then peace-loving, considerate, submissive, full of mercy and good fruit, impartial and sincere. Peacemakers who sow in peace reap a harvest of righteousness” (James 3:17–18).

The role of peacemaker is significant because of its harvest. The word righteousness means “right standing” or “right relationship.” Peacemakers can help restore relationships. No wonder Jesus said,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children of God” (Matthew 5:9). His children, relying on His wisdom, become instruments of His peace where it’s needed most.—Bill Crowder

In what personal conflicts do you need the light of God’s wisdom? How can His peace enable you to be a peacemaker when people around you choose to fight?

Father, Your light penetrates the deepest darkness and Your peace calms the most troubled heart. Help me know Your wisdom and peace and carry it to others in their struggles as well.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