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오늘의양식

이사야 43:25; 44:21-23

  1.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1. 야곱아 이스라엘아 이 일을 기억하라 너는 내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3.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그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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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3월 11일 •월요일

완전히 없애주심

새찬송가: 255 (통 187)
성경통독: 신 14-16, 막 12:28-44

오늘의 성구 이사야 43:25; 44:21-23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이사야 44:22

영국의 기술자 에드워드 네언이 연필지우개를 발명한 것은 빵조각을 집으려 하다가 실수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1770년 당시에는 딱딱해진 빵 조각으로 종이에 있는 자국을 지웠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라텍스 고무조각을 집어 들었던 네언은 그것으로 잘못한 부분을 지울 수 있었고, 남겨진 고무 “부스러기”도 손으로 쉽게 쓸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면서 저지르는 아주 심한 실수들도 쓸어 없애버려질 수 있습니다. 바로 생명의 양식이 되시는 주님께서 자신의 목숨을 바쳐 그것들을 깨끗하게 하시고 우리의 죄를 결코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43장 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것이 아주 놀라운 해결책으로 보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그럴 만한 자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과거에 지은 죄를 “아침 안개처럼” 쓸어 없애주실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실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받아들일 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더 이상 [그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심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더 이상 과거의 잘못에 끌려 다니지 않게 된 우리는 죄의 부스러기까지 쓸어버리고 깨끗하게 되어, 지금 그리고 영원히 주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죄의 결과는 계속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죄 그 자체를 완전히 쓸어 없애주시면서 우리의 깨끗한 새 삶을 위해 그분께로 돌아오라고 권유하고 계십니다. 이것 말고 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

  • 지난 일들 중에 어떤 일들이 그렇게 잊기 어렵습니까? 하나님께 그분의 말씀대로 믿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간구하십시오.

주님, 주님 안에서 새 삶을 살 수 있도록 나의 과거를 지워주시고, 묵은 죄들을 완전히 없애주소서. 하나님의 용서가 실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그 안에서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Monday, March 11

Swept Away

The Bible in One Year Deuteronomy 14–16; Mark 12:28–44
Today’s Bible Reading Isaiah 43:25; 4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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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swept away your offenses like a cloud, your sins like the morning mist. Isaiah 44:22

When he invented the pencil eraser, British engineer Edward Nairne was reaching instead for a piece of bread. Crusts of bread were used then, in 1770, to erase marks on paper. Picking up a piece of latex rubber by mistake, Nairne found it erased his error, leaving rubberized “crumbs” easily swept away by hand.

With us too the worst errors of our lives can be swept away. It’s the Lord—the Bread of Life—who cleans them with His own life, promising never to remember our sins. “I, even I, am he who blots out your transgressions, for my own sake,” says Isaiah 43:25, “and remembers your sins no more.”

This can seem to be a remarkable fix—and not deserved. For many, it’s hard to believe our past sins can be swept away by God “like the morning mist.” Does God, who knows everything, forget them so easily?

That’s exactly what God does when we accept Jesus as our Savior. Choosing to forgive our sins and to “[remember them] no more,” our heavenly Father frees us to move forward. No longer dragged down by past wrongs, we’re free of debris and cleaned up to serve, now and forever.

Yes, consequences may remain. But God sweeps sin itself away, inviting us to return to Him for our clean new life. There’s no better way to be swept away.—Patricia Raybon

What things from your past do you have trouble forgetting? Ask God to help you take Him at His word.

Lord, sweep away my old sins, erasing my past for new life in You. Help me understand the reality of Your forgiveness and live in it joyf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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