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9

오늘의양식

신명기 10:12-19

  1.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2.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3.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4.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
  5.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6.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7.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8.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_

(1)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3월 9일 •토요일

나그네를 환영하기

새찬송가: 218 (통 369)
성경통독: 신 8-10, 막 11:19-33

오늘의 성구 신명기 10:12-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신명기 10:19

친구들이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의 하나인 몰도바에서 살았을 때, 그곳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들부터 받은 따뜻한 환대에 감격했습니다. 한번은 친구들이 아주 가난하지만 여러 명의 아이들을 위탁받아 키우고 있는 그들 교회의 한 부부에게 옷가지들과 먹을 것을 가져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내 친구들을 귀빈처럼 대해주면서 맛있는 차와, 극구 사양했지만 음식도 대접했습니다. 친구들은 선물로 받은 수박과 다른 과일들, 그리고 야채들을 가지고 그곳을 떠나면서 받은 환대에 경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보여주라고 명령하신 환대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과 뜻을 다하며 네 하나님을 섬기라”(신명기 10:1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것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었을까요? 답은 몇 구절이 지난 다음에 나와 있습니다.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19절). 나그네를 대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고 높이는 것이며, 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상황은 몰도바나 이스라엘 민족과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도 사람들을 따뜻하게 맞이함으로써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집을 개방한다거나 만나는 사람들에게 미소로 인사함으로써 우리는 이 외롭고 상처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돌보심과 환대를 더 넓혀 갈 수 있습니다.

  • 환대라는 선물을 받으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누군가를 다정하게 맞이하려고 하는데 마음에 떠오르는 어떤 특별한 사람이 있습니까?

믿는 자들은 환영해주는 선물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준다.

Saturday, March 9

Welcoming Strangers

The Bible in One Year Deuteronomy 8–10; Mark 11:19–33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10:12–19

Download MP3

You are to love those who are foreigners, for you yourselves were foreigners in Egypt. Deuteronomy 10:19

When my friends lived in Moldova, one of the poorest countries in Europe, they were overwhelmed by the warm welcome they received there, especially from other Christians. Once they took some clothes and provisions to a couple from their church who were very poor, yet who were fostering several children. The couple treated my friends like honored guests, giving them sweet tea and, despite their protests, something to eat. As my friends left with gifts of watermelons and other fruits and vegetables, they marveled at the hospitality they experienced.

These believers embody the welcome that God commanded His people, the Israelites, to exhibit. He instructed them “to walk in obedience to him, to love him, to ser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Deuteronomy 10:12). How could the Israelites live this out? The answer comes a few verses later: “You are to love those who are foreigners, for you yourselves were foreigners in Egypt” (v. 19). By welcoming strangers, they would be serving and honoring God; and in showing them love and care, they would demonstrate their trust in Him.

Our circumstances might differ from the Moldovans or the Israelites, but we too can live out our love for God through our welcome to others. Whether through opening our homes or smiling a greeting to those we meet, we can extend God’s care and hospitality in a lonely, hurting world.—Amy Boucher Pye

When you receive the gift of hospitality, how does that affect you? When you think about welcoming someone, does a specific person come to mind?

Believers show God’s love through the gift of welcome.

0 Comments
  • 현재 접속자 25 명
  • 오늘 방문자 844 명
  • 어제 방문자 945 명
  • 최대 방문자 945 명
  • 전체 방문자 82,432 명
  • 전체 회원수 168 명
  • 전체 게시물 75,314 개
[새롭게하소서 힐링] 고통 중에 바라본 십자가 보혈 1(김철기,허운석선교사)
"나는 변호사입니다" - 밝은교회 주명수 목사ㅣ새롭게 하소서ㅣ신앙 간증 힐링 변호사 목사 하나님
"술과 담배, 아무것도 끊지 못하는 저를..." 배우 최강희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광야를 지나며 - 차지연 ver) [새롭게하소서]
[새롭게하소서] 최연소 하버드대 교수 조세핀& 주견자 모녀
[새롭게하소서] 최명자, 손영진 사모 듀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