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오늘의양식

이사야 40:10-11

  1.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2. 그는 목자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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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후렴: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2)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주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3월 8일 •금요일

온유하나 강함

새찬송가: 455 (통 507)
성경통독: 신 5-7, 막 11:1-18

오늘의 성구 이사야 40:10-11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빌립보서 4:5

적군이 네덜란드를 점점 더 점령해 들어오자 안네 프랭크는 가족과 함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비밀 은신처로 이동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그들은 그곳에서 2년 간 숨어 지냈는데, 결국 발각되어 강제수용소로 보내졌습니다. 안네는 나중에 유명해진 《안네의 일기》에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예리한 무기는 친절하고 온유한 정신이다.”

온유함은 실제 삶에서는 단순하지 않은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사야 40장에서 우리는 온유하고도 강하게 그려져 있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11절에 “그는 목자같이 양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으신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바로 다음 구절 뒤에 따라 나옵니다.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10절). 엄청난 힘을 가지셨지만 약한 자를 보호하는데 있어서는 온유하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생각해보십시오. 주님은 채찍을 만들어 휘두르시며 성전에서 환전하는 사람들의 테이블을 뒤집기도 하셨지만, 어린아이들을 부드럽게 돌보시기도 하셨습니다. 강한 어조로 바리새인들을 비난하셨지만(마태복음 23장), 주님의 온화한 자비가 필요했던 한 여인을 용서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요한복음 8:1-11).

우리가 약자를 위해 힘으로 맞서거나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도전해야 할 때가 있지만, 우리는 또한 “[우리의]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빌립보서 4:5)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우리의 가장 강한 힘은 때때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온유한 마음으로 나타납니다.

  • 오늘 어떻게 정의와 자비를 온유하면서도 단호하게 펼칠 수 있을까요? 성령께서 우리를 어떻게 온유하면서도 강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요?

온유하면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 잘못을 지적할 수 있다.

Friday, March 8

Gentle Yet Powerful

The Bible in One Year Deuteronomy 5–7; Mark 11:1–18
Today’s Bible Reading Isaiah 4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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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y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Philippians 4:5

As the enemy occupation of the Netherlands increased, Anne Frank and her family bravely prepared and then moved to a secret hiding place to escape the danger. They hid there two years during World War II before being found and sent to concentration camps. Yet Anne, writing in what became her famous Diary of a Young Girl, said this: “In the long run, the sharpest weapon of all is a kind and gentle spirit.”

Gentleness can be a complicated issue as we deal with real life.

In Isaiah 40 we get a picture of God that shows Him to be both gentle and powerful. In verse 11 we read: “He tends his flock like a shepherd: He gathers the lambs in his arms.” But that verse follows this: “See, the Sovereign Lord comes with power, and he rules with a mighty arm” (v. 10). Full of power, but gentle when it comes to protecting the vulnerable.

And think of Jesus, who fashioned a whip and brandished it as He flipped over the money-changers tables in the temple but who also gently cared for children. He used powerful words to denounce the Pharisees (Matthew 23) but forgave a woman who needed His gentle mercy (John 8:1–11).

While there may be times to stand up with power for the weak and challenge others to pursue justice—we’re also to “let [ou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Philippians 4:5). As we serve God, sometimes our greatest strength reveals a heart of gentleness to those in need.—Dave Branon

How can you gently but firmly promote justice and mercy today? How does the Holy Spirit help us be both gentle and powerful?

Gentleness helps us make a point without making an 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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